지금
상세페이지 한 장에 며칠
- 외주를 맡기면 비용과 일정이 둘 다 든다
- 직접 만들면 디자인 도구부터 배워야 한다
- 상품 수가 늘수록 같은 일이 반복된다
달비로
적는 것으로 끝
- 상품 정보만 적으면 구성까지 잡힌다
- 마음에 안 드는 곳은 채팅으로 고친다
- 쓸 만한 결과에만 포인트를 쓴다
달비가 만들어 주는 것
01
대표 이미지 구역
상품을 가운데 두고 짧은 한국어 헤드라인을 얹은 첫 화면입니다.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자리라 가장 공들여 잡습니다.
02
강조 블록
브리프에 적은 특징이 각각 하나의 구역이 됩니다. 소제목과 설명이 짝을 이뤄 들어가고, 적지 않은 수치나 인증은 만들어 넣지 않습니다.
03
요약 구역
맨 아래에 한눈에 정리되는 블록을 둡니다. 구매 직전에 다시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고를 수 있는 스타일
맡기시면 상품에 맞는 톤으로 알아서 잡아 드립니다.
클린 미니멀
넉넉한 여백과 얇은 선. 뷰티·리빙·전자제품에 잘 맞는다.
프리미엄 다크
어두운 배경에 금속/골드 포인트. 고가 상품·한정판에 쓴다.
팝 비비드
선명한 색 블록과 큰 글자. 생활용품·식품 저가 대량판매에 강하다.
내추럴 오가닉
따뜻한 베이지·그린 톤. 식품·유아·친환경 상품용.
테크 스펙
스펙 표와 수치 강조. 가전·디지털·공구에 적합하다.
스토리 매거진
잡지 기사처럼 읽히는 구성. 브랜드 서사를 팔 때 쓴다.
미리 알려드립니다
달비가 하지 않는 것
할 수 있는 것만 적는 쪽이 서로 시간을 아낍니다. 아래는 지금 구조상 안 되는 것들입니다.
없는 사실을 만들어 넣지 않습니다
인증 번호, 수상 이력, 성분 함량, 할인율처럼 확인할 수 없는 정보는 프롬프트에서 금지해 두었습니다. 필요한 수치는 직접 입력해 주셔야 하고, 결과물의 문구가 사실과 맞는지는 올리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즉시 나오지는 않습니다
순서대로 한 건씩 만들기 때문에 대기 시간이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바로 그림이 나오는 방식이 아니라, 주문을 넣고 완성되면 앨범으로 받는 방식입니다. 창을 닫아 두셔도 됩니다.
매번 똑같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같은 브리프라도 만들 때마다 결과가 조금씩 다릅니다. 보고 고치는 쪽을 전제로 설계했기 때문에, 제작과 수정 자체에는 비용을 거의 두지 않았습니다.
상표와 저작권은 확인해 드리지 않습니다
만들어진 이미지에 들어간 문구나 형태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지는 달비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상업적 사용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